서도면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답고 깨끗한 해안가 보전 환경정비

강화군 서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우진)는 지난 9일 정기회의를 개최 후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의 안건으로는 ‘연말 소외계층 이웃 돕기’가 상정됐으며, 연말을 맞아 8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겨울 내의를 전달을 의결했다. 또한, 회의 후에는 깨끗한 해안가 보전을 위한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우진 위원장은 “서도면은 해안가로 둘러싸인 섬 지역인 만큼 매년 플라스틱·스티로품 등 해안으로 밀려온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쓰레기를 줄이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윤승구 서도면장은 “서도면의 청정 이미지를 위해 금번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청정한 서도면을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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