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단체 릴레이 대청소로 깨끗해진 내가면!!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

강화군 내가면(면장 유정진)은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내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를 시작으로 5개 사회단체가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환경정화 활동에서 5개 사회단체는 비대면 관광지로 주목을 받는 계룡돈대, 외포리 선착장 및 해안도로 일대, 외포리 쉼터 등 다중이 이용하는 장소에 산재되어 있는 고질적인 쓰레기를 릴레이로 집중 수거했다.

또한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지역에는 쓰레기 투기 방지용 현수막 게첨하고 관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쓰레기 배출요령 안내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유정진 면장은 “이번 단체별 릴레이 대청소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통해 ‘깨끗한 내가 만들기’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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