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노인회,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캠페인 참가

고려저수지 정비

강화군 내가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26일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 캠페인에 내가면노인회(회장 조재관)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려저수기 정비

이날 내가면 노인회 회원 20여 명은 고려저수지 인근에 이용객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분리수거 및 요일별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한 홍보를 실시해 깨끗한 내가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조재관 회장은 “저수지에 방치되어 마을 미관을 저해했던 쓰레기를 직접 청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앞장서 지역 환경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진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을 위해 적극 환경정화에 참여해 주신 노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관 단체와 함께 깨끗한 내가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내가면은 ‘깨끗한 내가면 내가만들자!!’ 캠페인으로 지난 10월 12일 내가면남녀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관내 고질적인 쓰레기 취약지 릴레이 정화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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