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동절기 주거 취약 계층 집중 발굴

공적지원 및 민간연계 신속한 지원

강화군 화도면(면장 남궁만)은 동절기 한파 대비 주거 취약계층 집중 발굴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은 동절기 주거 취약가구로 예측되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공적지원과 민간연계로 위기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해 소외 계층이 방치되지 않도록 안전망을 구축하고 단열보강, 난방용품, 난방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남궁만 면장은 “코로나 19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생계비 지출이 증가해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로 소외계층이 방치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인적안전망 등 적극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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