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석모2리 양승유 이장, 3년 연속 사랑의 쌀 기탁

이웃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

강화군 삼산면 석모2리 양승유 이장은 지난 26일 삼산면사무소를 찾아 백미 80kg (10kg, 8포)를 기탁했다.

양승유 이장은 해마다 정성으로 직접 재배한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왔으며 마을 이장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

양승유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직접 수확한 쌀을 기탁해 주신 양승유 이장님께 감사드리며, 베풀어 주신 귀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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