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이장단, 영농폐비닐 수거 봉사활동 추진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앞장, 영농폐기물 등 10여 톤 수거

강화군 송해면이장단(단장 이현호)은 지난 25일 관내 영농폐비닐 수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장단 12명은 영농폐비닐 수거 봉사활동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모여 관내 12개 마을 주변 곳곳에 버려져 있는 영농폐비닐과 각종 쓰레기 약 10여 톤을 수거했다.

이현호 단장은 “영농폐비닐 수거로 깨끗하고 쾌적한 송해면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용 송해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쾌적한 환경개선을 위해 애써 주신 이장단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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