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활동 총력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역 실시

강화군 양도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정재)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의용소방대와 함께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의용소방대는 최근 신규 확진자 수 300명대 증가 추세와 더불어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소독약을 살포하고 닦아내는 방식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수시로 홍보하고 있다.

이정재 대장은 “코로나19 발생한 연초부터 지금까지 10개월 간 꾸준히 방역에 임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날까지 지역 확산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방역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백미경 양도면장 “양도면은 선제적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로 개인 방역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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