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마스크쓰기 생활화 및 쓰레기 분리 배출 홍보 나서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에서 지난 17일 개최된 길상면 발전협의회 월례회의에서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사용 종료에 따른 생활폐기물 감량과 분리배출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길상면 발전협의회는 관내 각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날 김재구 면장은 쓰레기 대란으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과 쓰레기로 인한 막대한 경제적 손실 등을 설명하며 레기 감량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직접 홍보해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조치에 따라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대상시설, 착용 가능한 마스크 종류, 마스크 착용법 등을 설명하며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발전협의회가 앞장서 주시길 당부했다.

김재구 면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배출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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