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훈철, 조문자)는 지난 16일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은 이른 아침에 저소득 가구에 연탄 300장을 배달을 했다. 어어서 나들길 19코스와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연탄을 지원받은 A 씨는 “이번 겨울은 연탄 걱정 없이 따듯한 겨울이 될 것 같고 연탄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까지 감사히 받겠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훈철 회장은 “추운 겨울에 따듯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 마을이 내 집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환경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문자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들과 나누며 살기 좋은 삼산면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연탄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삼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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