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한국여성농업인회, 망월돈대 인근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하점면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박정자)는 17일 강화나들길 제16코스에 위치한 망월돈대를 시작으로 창후선착장까지 쓰레기 수거에 열을 올렸다.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1호로 지정된 망월돈대는 경치가 유난히 좋아 나들길 코스 중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박정자 회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시는 망월돈대 주변 정리를 통해 깨끗한 강화군 하점면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일조하게 되어 더없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깨끗한 하점면 만들기에 노력해주시는 한국여성농업인회를 비롯한 관내 여러 단체들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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