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캠페인 동참

계룡돈대·나들길16코스·해안가 일대 환경정비

강화군 내가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상남)는 지난 13일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은 계룡돈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한 후, 돈대와 이어진 나들길 16코스와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했다.

김상남 위원장은 “주말마다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계룡돈대가 깨끗하게 새 옷을 입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앞장서 지역 환경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진 내가면장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기를 위한 작은 실천이지만, 작은 마음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되듯, 면민 모두가 힘을 모아 매력적인 내가면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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