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집수리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연숙)는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가구를 선정하여 집수리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협의체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 외벽을 보수하고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집안에 쌓아둔 오래된 쓰레기를 청소하고 소득을 진행했다.

이연숙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참여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만 화도면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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