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영양듬뿍 밑반찬 나눔’실시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김춘추)는 지난 26일 밑반찬 및 건강식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취약계층 70가구에 건강식 밑반찬 3종 배달”

이번 활동은 2020년 단체 특성화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상담가 10여 명은 건강식 밑반찬 3종(순두부, 생선조림, 배추김치)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70가구에 전달했다.

김춘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자원봉사상담가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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