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릴레이 캠페인 참여

강화군 내가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12일 ‘깨끗한 내가면 내가 만들자’ 릴레이 캠페인 첫 번째로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유진환, 한화순)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로 야외 걷기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걷기 좋은 길인 해안도로와 외포리 쉼터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한편, 내가면은 최근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사용이 종료됨에 따른 대비책으로, 면민 실천운동을 전개해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한화순 회장은 “내가면은 주말에 방문객이 많아 특별히 환경정화에 힘을 써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첫 번째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유정진 내가면장은 “나와 나의 가족 우리 모두를 위한 자발적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깨끗한 청정 내가면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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