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교육지원청, 음악을 통해 교육가족을 위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해 ”

『 따뜻한 마음 담아‘토닥토닥’』2020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 운영

  • 마을 연계 문화 예술 교육 활성화를 통한 심미적 역량 강화
  •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한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희)은 10월 6일 명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강화관내 8개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담아 토닥토닥”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한다.

이번 등굣길 음악회는 강화교육지원청과 한국음악인협회 인천지부와의 교육협약을 통해서 코로나로 지친 학생 및 교직원 등 교육가족 모두를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하며 예술적 감성으로 정서를 순화함과 동시에 학교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으로 보편적 예술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악앙상블과 현악앙상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인천지역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분에서 의미를 더한다.

첫번째 공연교로 10월 6일 명신초등학교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학생들에게 친근한 ‘아기상어’, ‘Over the rainbow’, ‘Disney film favorites’ 등의 곡을 연주하며 학생들의 뜨거운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강화교육지원청 정경희 교육장은 음악을 통해 삶을 즐기는 감성과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학생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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