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새마을 부녀회, 추석맞이 독거노인 이웃돕기 실시

양사면 독거노인 이웃돕기

‘어르신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원남)는 지난달 29일 추석을 맞아 소불고기 30개를 마련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 11명은 이른 아침부터 소불고기를 준비했다. 홀몸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불고기를 전달하며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안부확인을 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라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이원남 회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연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어렵고 힘든 와중에도 주변 이웃을 위해 아침부터 준비해주신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로 양사면 주민분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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