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도서관, 특성화 문화프로그램 ‘신기한 메이커의 세상’ 진행

메이커스페이스를 특성화 주제로 운영 중인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특성화 문화프로그램으로 ‘신기한 메이커의 세상’ 강좌를 진행한다.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신기한 4차 산업 기술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프로젝터 만들기, 소리감지 LED 스피커 만들기, 센서 강아지 자동차 만들기, 자율 안전주행 로봇자동차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특성화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4차 산업 기술들을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도서관이 메이커 문화의 중심 역할이 될 수 있는 계기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10월 11일, 25일(일)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2일, 26일(월)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강의 플랫폼인 ‘줌(ZooM)’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월)부터 관내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이뤄지며 한 사람 당 1개의 강좌만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www.gimpo.go.kr/pungmu/index.do)를 참고하거나 풍무도서관(☎5186-4869)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