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본동에 추석 맞이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이어져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재국)에 추석을 맞아 각계각층의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김포본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로 백미(10kg) 10포를 직접 전달했으며, 24일에는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나눠 주길 바란다”며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

김포본동 새마을부녀회와 익명의 기부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재국 김포본동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인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감사하다”며 “지역 내 소외된 계층에게 골고루 배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관내 저소득가구, 기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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