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시설관리공단, 추석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기량)은 29일 추석맞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공단 대표 관광시설인 마니산에서 실시한다.

공단 임직원 50여명은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강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니산 등산코스인 단군로와 계단로 및 참성단 주변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치며 지역 명산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2미터 거리두기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하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강화군의 모습을 보이고자 추진하였다.

한기량 이사장은 “마니산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으로 우리 지역이 가진 소중한 자원을 보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강화군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