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강화읍_환경정화활동

강화군 강화읍(읍장 이승섭)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로 거리를 두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휴가철과 긴 장마로 곳곳에 방치되고 산재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강화의 모습을 보이고자 추진했다.

그동안 강화읍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쓰레기 수거를 함께 하였으며, 추석 이후에도 깨끗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섭 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석을 맞이하여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강화읍을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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