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추석맞이 풍성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길상면_이웃돕기

기관.단체 등 저소득 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곳곳에서 이웃을 돕기 위한 풍성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길상면 이장단은 백미(8kg) 10포, 쌀작목회‧농촌지도자회에서 백미(10kg) 30포, 농업경영인회에서는 백미(5kg) 60포를 기탁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는 백미(10kg) 50포, 바닷가 산책 펜션에서는 김 50박스, 길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송편 60팩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물품을 기탁했다.

김재구 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움을 겪는 시기이지만 관내 기관단체의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이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받은 물품은 길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초수급, 차상위,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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