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지부, 재해피해농가 농산물 팔아주기 실시

□ 농협 강화군지부(지부장 윤희)는 연이은 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본 포도농가를 돕기 위해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지역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섰다.

□ 강화군지부는 21일부터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품목으로 포도를 선정하여 범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농산물 팔아주기 캠페인에 돌입했으며 대량구매시 직접 포도를 배송해 줄 계획이다.

□ 강화섬 포도는 일조량과 일교차등 최적의 자연조건으로 도시민들로 부터 높은 인기를 차지할 만큼 높은 당도와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

□ 윤희 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속된 호우와 태풍으로 피해 입은 농작물로 인해 농업인들의 상심이 크다.”면서 “직원들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우리농산물을 팔아주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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