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하반기 경로당 개보수

경로당 재개장 대비, 어르신 편의 증진

강화군 강화읍(읍장 이승섭)은 경로당의 시설 편의 증진을 위한 개보수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휴관된 기간에 추진한다.

읍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휴관 중인 국회1리 경로당외 3개소에 시설 편의 증진을 위해 방수, 도배, 전기공사 등 개보수사업을 오는 10월 초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다. 아울러,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대해서는 이미 개보수를 완료했고, 14개소에는 TV, 에어컨 등을 설치하는 등 재개장에 대비하고 있다.

이승섭 읍장은 “경로당 재개관을 대비해 집기 지원 및 시설 개보수 등 운영 중단된 기간을 이용해 사업을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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