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KF94 방역마스크 4,500장 제작 배부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를 위해 KF94 방역마스크 4,500장을 제작해 본격적인 배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홍보물품은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상황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마스크 사용을 독려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제작 했다. 염명희 면장은 이날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직접 나눠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제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들로부터 제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통해 공공·민간자원 연계 및 통합 사례관리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염명희 면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계로 대면이 어려운 지금이 오히려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홍보물품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을 높임은 물론 주민들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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