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인력중개사업 박차

– 수해피해농가 복구작업 지원

□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지부장 윤희)는 9일 태풍 및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근 농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복구작업을 도왔다.

□ 지난 9월 초부터 9일까지 윤희 지부장을 비롯한 농협 직원들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파손된 하우스 비닐을 수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직접 팔을 걷어 붙혔다.

□ 강화군지부는 수해피해 및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피해상황을 접수하고 자원봉사센터, 일반인 봉사단체 등과 연계하여 인력중개사업을 집중추진하고 있다.

□ 윤희 지부장은 “코로나19와 수확 철을 앞두고 닥친 수해로 인해 농업인들의 정신적인 피로가 상당하다.” 면서 “인력중개사업에 박차를 가해 지역사회와 농업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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