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곡도서관, 특화프로그램 ‘한국인, 최악의 실패와 대립을 딛고 일어서다’ 진행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김포시 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도서관별 특화전략에 따른 양곡도서관의 특화주제 ‘독립운동’과 관련해 ‘한국인, 최악의 실패와 대립을 딛고 일어서다’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실시간 화상회의 ZOOM으로 진행되며 ㈜레이앤비크의 대표이사이자 「지중해 전쟁사」의 김시열 저자를 초청해 진행된다.

4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강화도 조약부터 민주화 투쟁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독립운동의 발상지 중 하나인 양촌지역과 양곡도서관에서 특화주제로 운영하고 있는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10시부터 2시간 동안 화상채팅 ZOOM을 통해 진행되며, 9월 8일(화)부터 선착순 30명을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한 접수로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yanggok/index.do)를 참고하거나 양곡도서관(☎5186-48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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