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코로나19 지역사회 재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강화읍_방역활동 총력대응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집중홍보

강화군 강화읍(읍장 이승섭) 최근 수도권 교회 및 8.15 광복절 집회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수도권에 한해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방역 강화, 소모임·행사 자제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읍에서는 종교시설, 숙박시설, 노인복지시설, 목욕탕, 공공화장실 등 29개소를 1일 1회 집중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가두방송, 마을방송 등 1일 3회 주민홍보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섭 읍장은 “현명한 우리 주민들께서 지금처럼 마스크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켜달라”며 “우리 지역에 코로나19 감염병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무원이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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