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전입자 위한‘강화읍 생활가이드’리플릿 제작‧배부

강화읍 생활가이드 리플릿전달 (사진제공=강화군)

전입자에게 꼭 필요한 행정정보 제공, 알권리 충족

강화군 강화읍(읍장 이승섭)은 관내 전입자를 위한 ‘강화읍 생활가이드 리플릿’를 제작‧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강화읍은 강화군 인구의 1/3이 거주하는 중심지역으로 연간 전입건수는 2,300~2,500건이다. 이중 관외에서 읍으로 전입해 오는 경우는 1,500여 건이다.

생활가이드 리플릿

이번 리플릿에는 전입주민에게 꼭 필요한 생활정보를 △생활민원 △복지.교육.건강 △농업.경제 △문화.관광 △일반현황 등 5개 분야에 사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는 복지정책을 소개해 알권리 충족과 수혜기회를 제공하는 등 전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승섭 읍장은 “타 지역에서 이사 오는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서 생활정보 습득이 어려워 곤란하거나 불편한 상황을 대면하게 될 때가 있다”며 “조금이나마 불편함을 덜어드리고자 생활가이드 리플릿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해문화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