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

강화군 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광복)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철산리 철곳고개부터 양사면 교산리 입구까지(6km) 도로변 제초작업을 했다.

양사면_제초작업 (사진제공=강화군)

이날 참여한 회원 13명은 한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참석해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있는 잡초를 제거하여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김광복 회장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를 실시하여 깨끗하게 정비된 마을을 보니 더욱 뜻깊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 정비 활동에 힘써 깨끗한 양사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참석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양사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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