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지역자활센터,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인천강화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대술)는 고려산 진달래축제에 발맞춰 자활센터 직원 및 사업 참여자 20여 명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고려산 주요 등산로와 강화역사관 주변에 대하여 쓰레기를 수거하여 강화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진달래 축제장을 보여주고 자활 참여자들의 지역에 대한 소속감 고취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4월에 새로 부임한 김대술 센터장은 “그동안 자활센터에서 매년 펼쳐 온 것으로 안다. 이번에도 많은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저희 자활인들의 작은 힘이 보태져 강화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강화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 이후 보건복지부 제98호로 지정된 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여 자활기업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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