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상 시의원 강화지역 지원 추경예산 474억여원 확보

– 남산리, 관청리 근린공원, 유기질 비료 지원 등 생활환경 지원 사업에 총474억여원 –

남산리, 관청리 근린공원 조성과 유기질 비료 지원, 남부지역 농기계임대 사업소 운영 등 지역 농축산 지원 사업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인천시 추경 예산이 지원되며 또한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도 추진 될 전망이다.

윤재상 시의원은 인천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근린공원 조성 사업 및 농축산분야, 사회복지분야, 공영주차장 건설 분야 등 군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강화군에 474억여원의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의회 제253회 제1차 임시회에 제출된 인천시 추경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주민들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연을 만끽하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남산리 근린공원 조성 65억원과관청리 근린공원 조성 72억원, 그리고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비 18억여원과 강화북단 농업용수 공급사업 4억, 남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13억여원,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사업 4억과 토양개량제 지원 1억원, 유기질비료 지원 35억여원을 책정하였으며 장애인 활동지원과 노인사회활동지원, 노인복지관 운영 등 20억여원 등 총 104건 474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한 것이다.

윤재상 의원은 항상 강화군민의 생활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느끼면서 이를 해소하여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인천시 2019년도 제1회 추경 예산 심사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강화군의 예산 지원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강화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윤재상 의원은 지난해 7월 인천시의원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불철주야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화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또한 강화 발전을 위하여 일당백의 자세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강조했다.

인천시 추경 강화지원 예산
남산리 근린공원 조성 65억원관청리 근린공원 조성 72억원공영주차장 건설 187천여만원 강화 북단 농업용수 공급사업 4억원 남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135천여만원(·시비)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4억원토양개량제 지원 1억여원유기질비료 지원 358천여만원(·시비)장애인 활동지원 28천여만원노인사회활동지원 154천여만원노인복지관 운영 지원 37천여만원 등104474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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