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청원, 학교폭력 근절을 바라는 부모들의 염원을 담아 진행되다.

2019년 3월 4일 통진읍 마송에서 발생한 10대 청소년들의 집단폭행 문제는 지역과 사회의 많은 관심 속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아이의 처참한 모습에 분노한 신*한 교사는 경찰에 신고한 후 시설장과 상의를 거치지 않고, 피해학생의 동의를 받아 실명으로 국민 청원 게시판에 글을 넣었다. 시설장은 오후 뒤늦게야 SNS를 통해 이번 사건이 국민 청원에 게제된 걸 알게 되었고, 이를 수사 진행하고 있는 김포시 여성 청소년을 담당하는 경찰부서에서는 피해자의 안전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차원에서 아이의 이름을 익명으로 할 것을 권면하였다. 글을 올린 신*한 교사는 이점을 수용하여 국민소통 수석실 디지털 소통센터에 실명을 익명으로 수정해 줄 것을 의뢰했으며 게시물의 부적절한 점을 감안하여 현재 관리자에 의해 일부 수정되었다. 국민 청원은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학교폭력 근절을 바라는 부모들의 염원을 담아 한동안 이슈화 될 예정이다.

피해학생 김*영(가명)양은 현재 김포시에 위치한 한*병원에 입원하여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해당 사건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4818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