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기념! 월곶면에 울려퍼진 애국가 향연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다.

[사진제공 – 서해문화신문사 박영호PD ]/ 월곶면사무소 (앞) – 월곶면 박만준 면장과 이장단 회장이 함께 하였다.

김포시 월곶면 조각공원 인근에 위치한 아동청소년그룹홈 은빛마을 조화자 원장은 푸른언덕 모임과 함께 평소 사회복지활동 뿐만 아니라 월곶면 지역에 숨겨진 역사적 인물들을 발굴하고 그 업적을 기념하여 기념비를 세우는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해왔다.

동2003년 이경덕 전도사의 항일 운동업적을 기록한 기념비이며 현재 아동청소년 그룹홈 은빛마을에 세워져있다.

특히 이번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잊혀진 애국자 이경덕
전도사의 이야기를 전하며 아이들과 함께 기미독립선언문을 제작하고, 플래시몹 거리공연을 펼치는등 은빛마을 아동들과 함께 3.1일 운동100주년을 기념하였다.

[사진제공 – 박영호PD ] 은빛마을 조화자 원장과 은빛챔버/ 광성오케스트라와 포22대대 장병들의 단체 사진 모습이다.

자또한 은빛마을을 후원하는 인근 부대의 포22대대 송철(중령)은 공연에 힘을 실어 주고자 평소 은빛 마을 자원봉사로 활동하는 해병대원들을 파견하여 연주 행사를 더욱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광성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지휘자 한혜림(독일 라이프찌치히 음대 연주자과정 석사)과 소프라노 장보람이 은빛 챔버와 함께 협연했다.

소녀들의 아름다운 애국가 연주 뿐만아니라 유관순 열사를 닮은 소프라노 장보람의 홀로 아리랑 공연은 단연 돋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박향춘(64)여사는 “유관순 열사가 이 곳에 와서 공연하는 줄 알았어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은빛 마을 소녀들과 포22대대 장병들 그리고 광성오케스트라와 함케 어우러져 울려퍼진 애국가의 향연은 월곶면 지역 주민들에게 뜨거운 애국심과 더불어 큰 감동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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