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지역으로, 오케스트라를 통한 지역내 문화나눔

주김포광성교회 챔버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 악기의 하모니로 사랑과 희망을 하나님께 드리고자 창단되어 예배의 동역자로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음악으로 지역사회 문화전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일주일에 1번 2시간씩 이뤄지는 수업은 지휘자 한혜림(독일 라이프치히 음대 연주자과정 석사졸)강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청소년 팀부터 청·장년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초반에는 음악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다가 점차 실기 비율을 늘려 합주까지 교육을 한다.

공연은 예배 중 특별찬양 연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공연, 군부대 위문공연 등을 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자존감 고취와 지역사회의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활동을 통해 음악으로 가족과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매개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이론적 음악교육이 아닌 세대, 가족 간 소통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챔버 활동에 대한 문의는 김포광성교회(031-987-9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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